지구를 살리는 사이클
커피콩에서 0.2%만이 커피로 만들어지고 99.8%가 버려진다는 사실,
쓰레기가 될 수 있는 커피박 99.8%를 재생하여 유용한 연료로 만들어 쓰레기를 줄이게 됩니다. 그냥 버려지면 쓰레기이지만 재생되면 생활에 유용한 자원이 됩니다.
버려지는 커피박을 재생하여 새로운 연료를 만들게 되면, 그만큼 기존에 나무를 이용해서 만드는 연료를 덜 만들어도 됩니다. 그만큼 나무 사용을 줄이는 일이 됩니다.
커피에 기본적으로 있는 오일성분이 많기 때문에 그 성분이 있는 커피박을 이용하여 연료를 제작할 경우 화력도 강하고 지속적도 좋습니다. 지구를 생각하는 것은 물론 연료로도 훌륭한 소재가 됩니다.